Mania Channel | Home > What's News
이레인, 2007시즌 아쉬움 달래는 ‘쫑파티’ 가져
 
관리자 [2008-03-05 ]



팀원-스폰서관계자 등 20여명 참석…GTM 종합우승과 포뮬러BMW 루키 3위
국내 명문 레이싱팀 이레인(대표 이승헌)이 한 해를 정리하는 쫑파티를 열었다.

이레인은 지난 21일 오후 7시부터 서울 이태원의 한 레스토랑에서 작은 쫑파티를 마련했다.

이날 푸마코리아 이안 사장과 이데아백스 노영택 대표, 제일기획 맥도나 조 전무, 월간 F1레이싱 피에르 코헨 아크닌 대표, 그리고 이레인 이승헌 대표 등 팀스폰서와 팀원까지 20여명이 모여 조촐한 자리를 가졌다.

이날 쫑파티에서는 지피코리아가 마련한 사진 증정식과 시즌을 정리하는 진지한 얘기들이 오갔으며 이후 저녁식사와 술자리로 옮겨 쫑파티가 계속 이어졌다.

팀원들과 스폰서 관계자들은 한 테이블에 앉아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 심도깊은 대화를 나누며 지난 시즌에 대한 아쉬움을 달랬다.

일부 팀원과 스폰서 관계자는 일찍 귀가하기도 했으나 몇몇은 끝까지 남아 새벽까지 이야기를 나누며 해장국까지 비운 채 밤샘 쫑파티의 재미를 톡톡히 누렸다는 후문이다.

2001년 레이싱팀을 창단한 이레인은 올해 국내경기인 GTM시리즈 팀 부문에서 종합우승을 거뒀고, 해외경기에서는 포뮬러BMW아시아챔피언십 루키부문서 맥다나 션(18)이 종합 3위를 차지했다.

/김기홍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지피코리아
[Copyright ⓒ 지피코리아(www.gpkorea.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