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명문 레이싱팀 이레인(대표 이승헌)은 현대캐피탈과 함께 프리미엄 오토리스 브랜드 ‘클라스오토(KlassAuto)’ 고객들을 대상으로 ‘현대캐피탈 플러스 멤버십 드라이빙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안전운전에 관한 체계적 이론 교육과 함께 제네시스 쿠페 시승, 4.5km ‘고속 주행 드라이빙’, 트랙 위에 놓인 각종 장애물을 피하며 코너와 브레이킹 감각을 익히는 ‘온 트랙 짐카나’ 등 특별 체험을 즐길 수 있다.
11월 15~16일 경기도 화성 자동차성능 시험장에서 진행되며, 현대캐피탈 클라스오토 고객인 플러스 멤버십 회원이 신청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120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11월 2일까지 현대캐피탈 홈페이지(www.hyundaicapital.com)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동반 1인과 함께 참석 가능하며, 참가비는 1인당 5만원이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드라이버자켓과 모자가 증정되며 타이어세트, 엔진오일 교환권, 스포츠용품 등 다양한 경품도 주어진다.
첫 회를 맞는 ‘드라이빙 아카데미’는 책임감 있는 금융회사를 추구하는 현대캐피탈 플러스s 멤버십 서비스의 일환. 이 멤버십 제도는 주택화재 보상금 제도, 대출금 상환 면제제도 등 ‘책임 Plus’, 재무설계, 금융강좌 등 ‘금융 Plus’, 실생활 속 혜택을 제공하는 ‘생활 Plus’로 구성되어 꾸준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현대캐피탈은 자동차금융의 패러다임을 바꿔나가는 선도기업으로서, 그 위상에 걸맞은 최고의 상품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