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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300205 [2003-06-22]

오늘이 되어서야 afos소식을 접했습니다.

드디어 유경욱선수가 3위에 올랐네요.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이두영선수에 관한 얘기는 한편의 영화를 보는듯한 기분이

들정도입니다. 제가 그곳에 있어도 눈물이 마구 났을거 같습니다.

나날이 발전하는 이레인팀을 보며 미래의 이레인 팀을 생각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