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전 25살에 청년입니다..
솔직히 전 차에대해서는 많은걸 안다고 생각했던 사람입니다..
며칠전에 TV프로그램에서 저에 인생의 반환점이 된 프로그램을
시청하게되었습니다
그분은 최재훈(31)에 일본에 모터바이크미캐닉이더군여..
그분을 보고 너무 감동받아...전 그날밤 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분나이25에 일본혼다모터바이크에 동시통역으로 모터바이크을 알고싶어서
한달에 60만원 전화세을 낸다는점과..아니 그일에 대한 열정을 보고
너무 충격이였습니다
최재훈씨께서 하신말씀중에 자기는 레이서가 되고싶어서
일본에 왔다...그러나 자기자신의 나이가 걸려서 미캐닉으로 전향했다고..
그후 그런말씀을하더군여..한국의 후배들때문에 솔직히 미캐닉으로
전향했다는..
솔직히 전홍식부장님도 아시겠지만
한국에는 기초기반이 전혀안되어있습니다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도 없이
바로 대학교죠..
솔직히 전 내년에 미캐닉공부로 유학갈 생각입니다..
제가 전홍식부장님을 만날지는 모르겠지만
전 이순간부터 자신과의 싸움에 뛰어들고 싶습니다
인생을 Race Mechanic에 걸기로...
전 솔직히 이탈리아로 갈생각이였지만
전홍식님의Race Mechanic되는길에서 호주 일본 미국이라길래..
이외했습니다.
지금 열정만 가지고 이글을 적자니 글순이 좀 이상하네여..
전홍식부장님께 부탁하나 드리겠습니다..
유학을 떠날려고 합니다..
전홍식부장님이 생각하시는 유학길이면 어디가 좋은지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말주변이 없어서리..
죄송합니다..
아..그리고 저 기억해주세여 꼭 가까운날에 만날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그때의 모습은 Mechanic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