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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오픈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300205 [2003-03-16]

많이 기다렸습니다. 오늘 경기 잘 하셨는지 몰르겠습니다.

낼이 셤이라는 핑계로 서킷두 가지 못했습니다.

비두오구.

이레인팀의 발전을 빌구여.

항상 최선을 다하시고, 멋진 모습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