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터리 엔진은 Mazda RX-7에 쓰인 것이 유일한 성공으로 알고 있으며 같은 배기량으로 일반 왕복행정 엔진보다 2배 정도의 출력이 나온다는 것, 연료 소모율이 매우 높고(실제 연비가 약 5Km/l로 알고 있습니다.) 내구성이 떨어져 약 60,000Km 정도 주행 후에는 엔진을 교환해 주어야 한다는 것 정도밖에 아는 것이 없습니다.
작년에 RX-7이 배기가스 문제로 단종되었고, 후속모델인 RX-8이 올해(일본은 4월) 중에 시판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 모델은 자연흡기 방식, 같은 배기량(1,300cc)으로 RX-7 Turbo와 같은 250 마력 정도의 출력이라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관심이 있으나 워낙에 드문 엔진이고 접할 기회가 없어 이에 대한 정보가 없어서 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