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용인에서 클릭 경기가 있었습니다
용인에 가면서 이레인 분들 오시겠구나 하고 갔죠
더구나 어제 두 어린양 모임에 못가서 오늘은 두 어린양도 볼겸 겸사 겸사 해서
갔습니다
예상대로 이레인 분들 오셨고
두 어린양도 오셔서 이런 저런 이야기 나누고 즐거웠습니다
다만 이동욱 선수와 이레인에서 제일 발 크신분은 못뵈고 온게 좀 아쉽더군요
이동욱 선수는 유럽과 한국을 계속 오고 가고 해서 피곤 하신가 보다 했는데
제일 발 크신분!!!
얼마나 술을 드셨길래......쩝......
나중에 확인 다시 해봐야겠네요^^